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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리어 성장 (Career Growth)

ChatGPT + 노션 + 슬랙 통합 활용하기

by 다쓰커 2025. 12. 7.

ChatGPT, 노션, 슬랙 실무 활용 팁 시리즈

1편. ChatGPT로 업무 효율 높이기
2편. 노션(Notion)으로 개인·팀 생산성 극대화
3편. 슬랙(Slack)으로 똑똑하게 소통하기
4편. ChatGPT + 노션 + 슬랙 통합 활용하기
5편. 나만의 업무 툴 세팅 전략

“AI × 협업툴”로 완성하는 자동화 업무 루틴

요즘 직장인들은 수많은 툴 사이에서 하루를 보냅니다.
ChatGPT로 문서를 작성하고, 노션(Notion)에 정리하고, 슬랙(Slack)으로 공유하죠.
문제는 툴이 많아질수록 오히려 비효율이 생긴다는 점입니다.
이때 필요한 건 “툴을 연결하는 루틴화”, 즉 자동화입니다.

이번 글에서는 ChatGPT, 노션, 슬랙을 연동해 업무 효율을 극대화하는 3단계 루틴을 소개합니다.

📌 1. ChatGPT로 생성한 콘텐츠를 노션 DB에 정리

ChatGPT는 아이디어 발굴, 문서 초안 작성, 회의록 요약 등 다양한 업무에 활용됩니다.
하지만, 생성된 콘텐츠가 흩어져 있으면 금세 찾기 어려워지죠.
그래서 중요한 건 결과물을 체계적으로 기록하는 습관입니다.

💡 실무 활용 예시

 - 아이디어 정리: ChatGPT로 생성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노션의 “아이디어 DB”에 자동 저장

- 회의록 요약: ChatGPT가 요약한 회의 내용을 노션의 “프로젝트 회의록 페이지”에 업로드

- 콘텐츠 초안: 블로그나 보고서 초안을 ChatGPT로 만들고, 노션 템플릿에 붙여넣어 관리

이를 자동화하려면 노션 API와 ChatGPT Zapier / Make 연동을 활용할 수 있습니다.
ChatGPT가 새 콘텐츠를 생성할 때마다 노션에 자동으로 새 페이지가 만들어지고, 제목·태그·날짜가 함께 정리됩니다.

👉 이렇게 하면, “ChatGPT의 결과물이 사라지지 않고 내 자산이 된다”는 점이 가장 큰 장점입니다.



⚙️ 2. 노션 작업 현황을 슬랙 알림으로 연동

노션은 관리 중심, 슬랙은 소통 중심 도구입니다.
이 두 가지를 연동하면 “기록된 변화가 바로 알림으로 연결되는 구조”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예를 들어,

- 노션의 프로젝트 상태가 ‘진행 중 → 완료’로 변경될 때

- 담당자가 코멘트를 추가했을 때

- 마감일이 다가올 때

이런 이벤트가 발생하면 슬랙으로 자동 알림이 전달됩니다.
이렇게 하면 회의 없이도 모든 팀원이 실시간으로 프로젝트 현황을 공유할 수 있습니다.

🔹 실무 예시

“노션에서 ‘브랜딩 캠페인’ 상태가 완료됨 → 슬랙 채널 #marketing에 자동 메시지 전송”

이를 구현하는 방법은 간단합니다.
Slack + Notion + Zapier(또는 Make)를 연결하면 끝입니다.
기존의 “업데이트 → 캡처 → 공유” 과정을 한 번의 트리거로 자동화할 수 있습니다.

👉 핵심은, 정보의 흐름을 자동화해 소통 피로를 줄이는 것입니다.

🤖 3. 세 가지 툴을 연결해 ‘자동화된 업무 루틴’ 구축하기

이제 ChatGPT–노션–슬랙을 하나의 루틴으로 묶어볼 차례입니다.
이 3단계 자동화 시스템은 다음처럼 구성할 수 있습니다.

1️⃣ ChatGPT → 노션
: ChatGPT가 생성한 콘텐츠(회의 요약, 기획안, 보고서 초안)를 노션 DB에 자동 저장

2️⃣ 노션 → 슬랙
: 노션 DB가 업데이트되면 슬랙 채널로 즉시 알림 발송

3️⃣ 슬랙 → ChatGPT
: 슬랙 명령어(/chatgpt 등)를 통해 바로 ChatGPT 대화창 열기 — 업무 중 즉시 활용 가능

이렇게 연결되면, 하루 업무 루틴이 완전히 달라집니다.

- 회의 후 ChatGPT 요약 → 자동 기록

- 노션 업데이트 → 슬랙 알림

- 추가 요청 → 바로 ChatGPT로 아이디어 보강

즉, “정보 생성 → 저장 → 공유”가 모두 자동화되는 스마트 루틴이 완성됩니다.



📈 마무리 — AI와 협업툴의 진짜 시너지

많은 직장인이 ChatGPT, 노션, 슬랙을 따로 사용합니다.
하지만 진짜 효율은 “툴을 연결할 때” 생깁니다.

- ChatGPT는 생산성의 엔진

- 노션은 정보의 창고

- 슬랙은 협업의 허브

이 세 가지가 연결될 때,
업무는 반복이 아니라 자동으로 흐르는 시스템이 됩니다.

👉 다음 편에서는 “나만의 업무 툴 세팅 전략 — Less but Better”을 다루며,
툴을 ‘많이 쓰는 것보다 잘 쓰는 방법’을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.